둘째 주헌이 생후 9주 ~10주 생후 9주 (4.27 ~ 5.3) 2008.04.28 2008.04.29 2008.04.30 2008.05.02 생후 10주 (5.4 ~ 5.10) 2008.05.04 할머니께서 주헌이의 머리를 다듬어 주셨대요. 귀밑으로 길었던 머리와 뒷머리를 다듬어 주셨답니다. 훨씬 동글동글 귀여워졌죠? 2008.05.05 2008.05.06 2008.05.07 2008.05.09 2008.05.10 주헌이랑 조카 지형이랑 나란히 누워서... 무럭무럭우리아가/주헌_백일까지 2008.05.09
2008년 5월 2008년 5월 5일(월) 어린이날 선물로 주아고모 친구인 지연이 고모가 선물해준 레고 아빠랑 지게차 만드는 중. 이제는 아빠다리가 제법 된다...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주헌_함께 2008.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