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스테이크... 때 : 2006년 3월 16일(목) 장소 : 우리집 얼마만에 집에서 차분히 저녁을 먹는건지 모르겠다. 전에 배웠던(?) 스테이크를 한번 만들어 보기로 했다. 샐러드랑 스테이크 고기랑 장보고, 열심히 만든 스테이크.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생긴 건 엄청 거창하게 생겼다. 그래도 나름 훌륭한 저녁이었다. 결국 이번에도 재료준비만 내가 하고, 재현씨가 다 만든 듯... 담번엔 고기를 조금 덜 익혀야지~ 언제 또 만들어 먹을라나~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