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웅 11발짝 걷다!!! 이 말을 전하던 순간... 가장 재촉(?)하며 걱정하던 지웅이 외할머니 하는말... \"봐라~ 할때 되니깐 다 하잖냐~\" 웃음 참느라 혼났다. ㅋㅋㅋ 암튼 오늘은 경사다 경사~ 지웅이 좋~았어! 이따 보장~ 엄마, 아빠한테도 꼭 보여줘야 해~ 끼적거리기 2005.12.16
2005년 10월 말 2005.10.23(일) 2005.10.24(월) 2005.10.25(화) 2005.10.26(수) 2005.10.29(토) 2005.10.31(월) 무럭무럭우리아가/지웅_혼자클때 200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