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시렁 궁시렁 곧 지웅이 돌이다. 조카 선형이는 8월 30일이었는데 아직 선물도 준비못했네. 무심한 이모. 그나저나 지웅이 선물도 아직 생각못했네. 요새 지웅이 아빤 바쁘다. 돌잔치 땜에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내가 넘 무심한 엄마다. 아니 아빠가 넘 자상해서 엄마가 할 일이 없다.(핑계 --;) 우야꼬. 근데 요새 맘에 여유가 안생긴다. 그리 바쁘진 않는데... 왜 그럴까??? 피곤만 몰려오고. 한 게 머 있다구... 끼적거리기 200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