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진이 사진 미국서 오랜만에 돌아온 재충이형네 큰딸 예진이다... 쪼끄만 했을때 만원 주면서 잊어버리지 말라고 했는데... 안보면 멀어진다고... 하긴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 장난꾸러기 같다..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