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과천 경마장과 수원갈비 2004년 4월 17일(토) 4월의 화창한 날씨를 즐기러 말들이 뛰어다니는 경마장에 갔답니다. 경마장 들어가고 나오면서 꽃마차도 탔는데.. 어휴 덩...냄새...^^ 경마장 지하철 역 바로 나오면 있는 말동상 앞에서 한컷~~ 경마장 안의 여러색깔의 튤립화단 앞에서...그리고 인공폭포앞에서 시원하게... 경마장에서 집에 오는데 지하철을 반대편을 타버려서 내침김에 수원까지... 유명하다는 수원왕갈비를 뜯어러 갔어요...어 ..배불러~~~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4.04.18
개심사 2004년 4월 10일(토) 별로 남아있지 않은 아담하고 조촐한 산사 개심사에 들렀습니다. 세심동(洗心洞), 개심사(開心寺) 마음을 씻고 마음을 열어보았답니다....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4.04.10
천리포수목원 2004년 4월 10일(토) 천리포 수목원 온갖가지 나무들과 꽃들과 함께 마음도 함께 즐거워졌답니다. 여러가지 목련꽃과 더불어 숨쉴려고 뿌리를 땅밖으로 내어 숨쉬는나무.. 가지가지 예쁜 꽃들.... 나두 나중에 이런 멋진 나무들을 내 정원에 두고 싶군요...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4.04.10
천리포 해수욕장 2004년 4월 10일(토) 충청도 서해안 1일 관광상품으로 봄나들이 천리포 해수욕장 오랜만에 바다내음을 맡을 수 있었습니다. 근처엔 만리포도 있네요..ㅎㅎ 바다물에 손도 담가보고..조개도 줍고^^ 여기저기나들이/한국에서 2004.04.10
식목일 장성 삼서 2004년 4월5일 식목일 4월 5일 한식을 맞이해서 할아버지 산소에 들렀답니다. 가운데 있는 묘가 할아버지 할머니 가 계시고 저기 왼쪽에 있는 묘는 큰아버지가 계시고 오른쪽 가묘는 울 아버지꺼랍니다... 제가 태어난 이곳 장성 삼서.. 그리고 이 마을을 삼봉이라고 하는데 이유는 바로 이렇게 세개의 봉우리가 있어서 랍니다. 우리집 감나무는 이렇게 무럭 무럭 커가고 있답니다. 울 어머니께서 그 감나무들 사이에서 한컷... 아버지께서 그렇게 애지 중지 기르셨는데.. 못 돌봐줘서 참 안타깝습니다^^ 한식날이면 이렇게 선산에서 제사지내지 않고 친척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목사님이신 큰아버지께서 설교 및 예배를 인도하고 계시답니다. 일상의 표현들/한국에서 200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