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금요일 퇴근 후 열심히 달려서 도착하고 텐트치고 나니 깜깜한 밤.
애들이 배고프다 난리여서 그 밤에 닭삶아 먹었다.
날벌레가 많아 단백질 좀 섭취했을 것이야~
새벽에 아빠가 깨웠으나 못 일어나서 다소 늦게 도착한 꽃게잡이 물가.
애들은 꽃게망 쥐어주고, 아빠는 꽃게뜰채 들고 돌입.
어느새 저 멀리가버린 아빠.
꽃게는 포기하고 모래놀이 돌입.
우리 아지트. 세일해서 아빠가 지른 헥사타프.
아이스박스를 테이블삼아.
겨우 한마리 잡은 꾳게.ㅋㅋ
라면끓인 찜통에 올려서 삶은 꾳게 한마리.
음~먹음직~
바닷가로 고고. 만두라 근처엔 이 비치밖에 없다는데 이름이 생각안나네.ㅋㅋ
비취텐트도 세일해서 질렀다.
아빠 수영연습 중.
파도가 무서워 못 들어가는 주헌.
다시 모래놀이로.
엄마는 발가락만 내놓고 취침 중.
멀리 가지도 않고, 핸드폰으로 줌해서 찍은 사진. 게을러~
집에 출발 전 새벽에 아빠 혼자가서 잡아온 수확물. 우린 안가는게 낫겠어.ㅋㅋ
애들을 두개의 찜통에 쪄서 아빠 선배부부 초대해서 다 먹어치웠다.

애들이 배고프다 난리여서 그 밤에 닭삶아 먹었다.
날벌레가 많아 단백질 좀 섭취했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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