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나들이/캠핑

[20111230]다섯째날 덴마크 트리탑 워크

IamHAN 2011. 12. 30. 02:00
우거진 나무들 사이에 다리를 놓아서 산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바람에 휭휭 흔들린다.
흔들다리도 아니고...ㅋ
암튼 이렇게 큰 나무들과 숲. 참 신기하다.

지웅이는 벌써 앞서 가버려서 사진이 없네.
매표소앞에서 기다리는 두지붕 세남자.
이제 출발. 주헌아 좀 걸어다니자. 어디 여행 다니겠니? 아빠 힘들어서...ㅋ
겁없는 지웅군. 혼자서 저리 뛰어다닌다.
다리에서 아래로 찍은 나무들. 제일 큰 나무가 104cm라고 한 듯.
이제 좀 걷네.
안무섭니?
겨우 멈춰 세웠다. 혼자가지 말라고 고래고래 소리질러서.
누나들이랑 한번 더 다녀온다는 주헌. 또 안아달래서 누나들이 힘들었단다. 아휴~
지웅이는 또 뛰어갈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