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까지 들어가는데 입장료 있고, 등대를 올라가려면 또 추가.
우리는 곧 문닫을 시간이라 등대 보는 것으로 만족.
주헌이가 안아달라는 걸 감안하여 가장 수월한 동굴로 골랐으나 역시나 아빠는 고생~
물론 영어로. 난 폼으로 끼고 있었다. 당췌 뭔 소린지...언젠가 들리것지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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