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6~30
성탄 예배 및 축하행사 마치고 가까운 곳으로 4박 5일 캠핑을 다녀왔다.
이틀에 걸쳐 두집씩 놀러와서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ㅋ
사진은 별로 없네~
아침에 일어나서 3시간 짐싸고 점심 챙겨먹고 1시쯤 출발~
인화엄마는 일찌감치 샤워하고 옴.
컵라면 간식으로 먹는 중.
주영이네는 점심먹고 놀다가 집으로~
준비해 오신 점심 짜장밥.김밥먹고 믈놀이 중.
늦잠 늘어지게 자고 재현아빠랑 아그들은 물놀이.
인화엄마는 동화작가로 등단한 교회자매 책읽기.
순식간에 읽어버림.
동화라고 하기엔 수준이 높음.
여러번 읽어도 새로울 듯.
멋지다~ 내 주위에 작가님이 계시다니.ㅋㅋ
물양을 못맞춰 넘 질어~
그래도 설탕 솔솔 뿌려가며 맛나게 먹었다.
아이들 손에 50마리는 잡힌 듯...
멸치만든다고 말리지를 않나 ㅠㅠ
미안하다 고기들아~
성탄 예배 및 축하행사 마치고 가까운 곳으로 4박 5일 캠핑을 다녀왔다.
이틀에 걸쳐 두집씩 놀러와서 시간이 후딱 지나갔다.ㅋ
사진은 별로 없네~
아침에 일어나서 3시간 짐싸고 점심 챙겨먹고 1시쯤 출발~
인화엄마는 일찌감치 샤워하고 옴.
컵라면 간식으로 먹는 중.
주영이네는 점심먹고 놀다가 집으로~
준비해 오신 점심 짜장밥.김밥먹고 믈놀이 중.
늦잠 늘어지게 자고 재현아빠랑 아그들은 물놀이.
인화엄마는 동화작가로 등단한 교회자매 책읽기.
순식간에 읽어버림.
동화라고 하기엔 수준이 높음.
여러번 읽어도 새로울 듯.
멋지다~ 내 주위에 작가님이 계시다니.ㅋㅋ
물양을 못맞춰 넘 질어~
그래도 설탕 솔솔 뿌려가며 맛나게 먹었다.
아이들 손에 50마리는 잡힌 듯...
멸치만든다고 말리지를 않나 ㅠㅠ
미안하다 고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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