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표현들
백년만의 하이킹. 주헌이도 같이 갔는데 사진이 없네
오늘의 셀예배는 최셰프의 돈까스 정식과 함께
주헌이 방학해서 그림그리기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알바를 시작해버렸다 ㅋ
결혼기념일. 올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오랜만에 종이책. 애쓰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술술 앉은자리에서 읽어버린 책.